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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호] 천연식물을 활용한 남북공동 결핵 치료제 연구개발 협력 방안

  • 연구책임자 : 황교욱
  • 발행일 : 2020-09-01
  • 분량/크기 : 8 page
  • 조회 : 147
  • · 코로나19 외에도 계절성 독감, 결핵, 돼지열병, 말라리아 등 감염성 질환이 북한에 확산하면 한반도 전체로 파급되기 때문에 POST-코로나 시대에는 남북공동의 전염병 대응체계 구축이 시급하다.
  • · 우리나라의 결핵환자 발생 및 사망자 수는 OECD 국가 중 1위를 차지하고 있고, 북한은 보다 심각해 WTO가 분류한 결핵 고위험국가군에 속하고 있다.
  • · 경남 창원에 위치한 국제결핵연구소는 2019년 북한으로부터 한반도 자생식물(환삼덩굴, ) 추출물의 항결핵 효능시험을 의뢰받아 실험한 결과 결핵균 살상능력을 확인한 바 있다.
  • · 결핵 치료 및 연구 거점인 마산의 국제결핵연구소를 통해 한반도에 자생하는 천연식물로 신약을 개발하는 남북협력을 진행한다면 기존의 일방적 대북지원 방식을 넘어 상호 호혜적 협력모델로 패러다임을 전환하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다.
  • · 남북공동 결핵 치료제 연구개발사업을 추진하기 위해서는 남과 북의 관계기관, 그리고 남북을 연계할 중계기관 간의 사업 추진 로드맵에 대한 컨센서스 형성이 선행되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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