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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호] 하천 수생태계 연속성 회복, 그 중심에는 어도가 있다.

  • 연구책임자 : 이용곤, 구태검, 최성진
  • 발행일 : 2021-08-12
  • 분량/크기 : 7 page
  • 조회 : 159
❍ 우리나라 중·소규모 하천에는 농업용수 및 하천 유지유량 확보 등의 다양한 이유로 수많은 보가 설치되었으며, 이로 인한 하천의 상·하류 수생태계 단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어도(어류의 이동통로)를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
❍ 경상남도의 대하천 및 중·소규모 하천에는 2020년 기준 총 6,740개의 보와 983개의 어도가 설치돼 있으며, 이 중 개보수 대상 어도는 705개로 개보수 필요율이 전국 69.8%보다 높은 71.7%로 나타났다.
❍ 경상남도는 전국에서 가장 많은 지방하천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하천의 상·하류 수생태계 연속성 회복을 위한 어도의 관리와 관리를 위한 우선순위 선정이 중요하다.
❍ 또한, 어류 건강성 평가 결과와 어도 현황을 활용해 우선순위를 선정한 후, 목표어종의 특성과 어도 효율 등을 고려하여 관리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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