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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호] 갖고 싶고 선물하고 싶은 관광기념품을 개발하자!

  • 연구책임자 : 김태영, 이은영
  • 발행일 : 2021-08-13
  • 분량/크기 : 8 page
  • 조회 : 231

대한민국은 현재 굿즈(Goods) 대란, 굿즈 덕후 등 밀레니얼 세대가 주도하는 굿즈 시대에 있으며 관광기념품 또한 일상생활에서 흔히 사용하는 실용성과 정체성을 모두 갖춘 굿즈로 진화하고 있다.

하지만, 경남 관광기념품은 공모전을 통해 선정되고, 선정된 관광기념품은 오프라인에서는 창원컨벤션센터의 경남관광기념품점을 통해서 주로 판매되는데, 현재까지는 장소적 특수성으로 박람회·이벤트 개최 시기에 매출이 집중되고, 이용객들도 대다수가 창원컨벤션센터 방문객들로서 경남도민들에게는 아직 널리 알려지지 않아 활용도가 낮은 실정이다.

최근의 관광기념품 공모전은 상품성을 더욱 중시하여 과거보다 실용성이 높아진 건 사실이나 아직 관광객들이 구매하고 싶은 수준의 가격과 품목에는 다소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보인다.

생각을 바꿔보면 어떨까? 경남의 굿즈에 경남도와 18개 시·군의 특색을 입혀 관광기념품화 시키는 전략과 경남의 문화·예술인, 소상공인, 청년 등이 참여해 경남의 특색을 반영한 실용적이며 실생활에 이용할 수 있는 제품을 관광기념품화 시키는 전략을 제안한다.

결국, 도내 문화예술인, 소상공인, 청년들이 제작하고 판매하는 제품들도 관광기념품점에 입점시키면 관광기념품이 될 수 있으며, 관광기념품 판매 증가가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는 도민에게 경제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사업아이템도 가능할 것이다. 구매하고 싶은 관광기념품을 개발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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