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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호] 2020년 여름철 집중호우 이후, 1년

  • 연구책임자 : 하경준
  • 발행일 : 2021-08-24
  • 분량/크기 : 10 page
  • 조회 : 168

지난해 여름, 54일간 이어진 이례적인 장마로 게릴라성 폭우가 잇따라 한반도를 강타하며 막대한 인명재산 피해가 발생함

특히 경남은 202087~8일 이틀 동안 기록적인 폭우로 약 804억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으며, 5개군 2개면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됨

대표적인 수해지역인 화개장터는 예전 모습을 되찾았으나, 수해를 경험한 지역주민들의 불안감은 여전히 남아 있음

기후위기 시대에 집중호우를 예방하기 위한 근본적인 대책이 장기적으로 필요하며, 단기적으로는 정확하고 구체적인 재난안전 정보전달을 통해 도민의 신뢰를 쌓는 것이 무엇보다 시급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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