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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호] 경남 보호종료아동 현황 및 지원방안

  • 연구책임자 : 이언상, 김민정
  • 발행일 : 2020-12-31
  • 분량/크기 : 5 page
  • 조회 : 139

18세가 되면 홀로서기를 해야 하는 보호종료아동, 매년 2,600여 명이 세상에 나오고 있다.

경남의 보호종료아동의 2명 중 1명은 연락두절, 4명 중 1명은 수급자고, 3명 중 1명만이 정부지원 주거시설에 거주하 것으로 나타났다.

보호종료아동 자립지원 정책은 소득지원, 주거지원 등으로 크게 분류된다. 경남은 2021 보호종료아동청소년 자립통합지원센터 2개소, 자립생활관 28호를 신 설치할 계획이다.

경상남도는 청년특별도의 취지에 맞게 보호종료아동의 자립이 홀로서기가 아닌 함께서기가 될 수 있도록 이들의 주거권과 교육권, 그리고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기 위한 사후관리체계의 강화와 심리정서적 지원에 관심을 기울일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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